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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대한민국이 어떤 곳이냐고 묻는다면, 답은 아주 쉽다. 연간 700조원을 쓰는 정치집단이다.”
정부 재정을 오랫동안 분석해 온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의 말이다. 매년 수십조원씩 증가하는 나라 예산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늘고 줄었는지를 살펴보면 정부의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간단하게 알 수 있다는 뜻이다.
지난 8월 이재명 정부도 728조원 규모의 2026년 예산안을 발표했다. 출범 이후 첫 예산안이다. 경향신문 데이터저널리즘팀은 이재명 정부의 예산안 특징을 살펴보기 위해 나라살림연구소의 분석과 정부 열린재정 시스템에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윤석열 정부가 673조원 규모로 편성했던 마지막 해 예산(2025년)과 증감폭을 비교했다. 윤 정부의 예산은 다시 문재인 정부가 마지막으로 편성했던 607조원 규모의 예산(2022년)과 차이를 살폈다. 분석 결과 이재명 정부에서 늘어난 예산은 인공지능, 철도, 임대주택, 기후변화 관련 예산 등 윤석열 정부가 삭감했던 예산을 다시 되돌린 것들이 많았다.
인공지능, 재생에너지 늘고 원자력, 민자도로 줄어
통신 분야는 예비비를 제외하고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. 올해 9조2063억원에서 내년 12조429억원으로 2조8366억원(30.8%) 증가했다. 예산은 ‘분야 → 부문 → 프로그램 → 단위/세부사업’으로 세분되는데, 통신 분야 중 정보통신 부문의 인공지능데이터진흥 프로그램 예산이 3조850억원으로 윤 정부보다 2조4289억원(370.2%) 늘어난 것이 핵심이다. 윤석열 정부는 인공지능데이터진흥 예산을 문재인 정부보다 5443억원(-45.3%) 줄였다. 이 때문에 윤 정부의 통신 분야 전체 예산은 문 정부보다 소폭(2.4%) 증가했지만, 그중 정보통신 부문은 7325억원(-23.2%) 감소했다. 그랬던 정보통신 예산이 이 정부에서는 다시 2조6705억원(110.2%) 늘어나 큰 증가세를 보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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